문제(Problem): 마이크로컨트롤러(Arduino Uno ATmega328P)의 2KB RAM 한계로 인한 연산 제약, 바퀴 슬립(Wheel Slip) 및 센서 노이즈, 그리고 시뮬레이션 물리와 실제 하드웨어 간의 Sim-to-Real 간극(Reality Gap) 발생.
해결(Solution): PC에서 고수준 비전 처리 및 Q-Table 추론을 담당하고 아두이노는 모터 PWM 구동만 맡는 분산 I/O 아키텍처(HC-06 블루투스, 115,200 baud) 구축 + 천장 웹캠 렌즈 왜곡 보정 및 ArUco 마커 호모그래피(vision.py) 기반 실시간 위치/헤딩 추적 시스템 구현.
결과(Result): 가상에서 학습된 648-bin Q-Table 가중치만으로 실제 1.2m × 1.2m 아레나에서 목표 도달 성공률 86.7%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하드웨어 배포 완수.
목적(Objective): 학습 중 탐색 노이즈(Epsilon)를 완전히 끈 상태(ε=0)에서 순수하게 고착된 정책(Greedy Policy)의 자율주행 신뢰성과 경로 품질을 검증.
평가 방법(Evaluation): evaluate_qlearning.py를 통해 5개 평가 시드(Eval Seeds 0~4)에 걸쳐 총 30회 독립 테스트를 수행하고, 성공률, 이론 최단 경로 대비 주행 효율(Path Efficiency), 근접 위기(Near-miss) 횟수를 정밀 측정.
결과(Result): Tabular Q-Learning은 장애물 맵에서 93.3%의 결정론적 성공률과 높은 경로 안정성을 기록하며, 연산량이 무거운 신경망 기반 DQN 및 온폴리시 SARSA 모델 대비 실용적 우수성을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