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지기 캡스톤 개발일지 #9] Llama 3.1 파인튜닝 에러 사투와 6주차 중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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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어제 야심 차게 완성한 Colab 노트북을 이용해 드디어 인공지능 모델(Llama 3.1)의 첫 학습(파인튜닝)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았고 수많은 에러와 마주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캡스톤 디자인 6주차 중간발표 자료까지 만들어야 했던 험난한 하루였습니다.

4월 9일, 어제 야심 차게 완성한 Colab 노트북을 이용해 드디어 인공지능 모델(Llama 3.1)의 첫 학습(파인튜닝)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았고 수많은 에러와 마주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캡스톤 디자인 6주차 중간발표 자료까지 만들어야 했던 험난한 하루였습니다.

4월 8일은 마음지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큰 위기이자 '웃픈' 해프닝이 발생한 날입니다. 바로 Claude API 월별 한도 초과 및 요금 폭탄 사태입니다.

4월 3일, 본격적으로 딥러닝 모델(Llama 3.1)에 먹일 훈련용 대화 데이터를 정제하는 작업에 착수한 날의 기록입니다. 단순히 데이터를 합치는 것을 넘어, AI가 텍스트를 보고 스스로 감정을 판별하게 만드는 거대한 파이프라인을 돌려본 날이기도 합니다.

마음지기 프로젝트의 핵심 엔진이 될 Llama 3.1 모델을 훈련시키기 위해, 방대한 양의 대화 데이터를 모델이 학습할 수 있는 형식으로 가공하기 시작한 4월 1일의 기록입니다.

마음지기 프로젝트의 초기 방향이었던 국방컨벤션 예약 알람 앱의 안드로이드 빌드 테스트를 진행하는 동시에, 본격적으로 인공지능 기반 프로젝트로의 전환을 암시하는 Llama 3.1 파인튜닝 데이터 전처리를 처음 시작한 3월 31일의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