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지기 캡스톤 개발일지 #9] Llama 3.1 파인튜닝 에러 사투와 6주차 중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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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어제 야심 차게 완성한 Colab 노트북을 이용해 드디어 인공지능 모델(Llama 3.1)의 첫 학습(파인튜닝)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았고 수많은 에러와 마주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캡스톤 디자인 6주차 중간발표 자료까지 만들어야 했던 험난한 하루였습니다.

4월 9일, 어제 야심 차게 완성한 Colab 노트북을 이용해 드디어 인공지능 모델(Llama 3.1)의 첫 학습(파인튜닝)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았고 수많은 에러와 마주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캡스톤 디자인 6주차 중간발표 자료까지 만들어야 했던 험난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