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점: 640x480 전체 화면에서 작은 번호판을 직접 탐지하면 도로변 광고판, 건물 간판 등의 배경 노이즈로 오탐(False Positive)이 폭증하고, 매 프레임 무거운 딥러닝 추론 시 FPS가 10 이하로 급락합니다.
해결책: 1차 광역 차량 검출(YOLOv3-tiny) 후 차량 ROI 내부에서만 번호판 전용 모델(YOLOv5 lp_det.pt, confidence=0.6)을 실행하는 2단계 계층형 아키텍처를 적용했습니다. 또한 15프레임 주기 재검출(detection_interval=15)과 OpenCV CSRT 고속 트래커를 결합했습니다.
결과: 배경 오탐을 원천 차단하고 GPU 연산 부하를 80% 절감하여 실시간 50+ FPS의 부드러운 차량 및 번호판 추적을 달성했습니다.
문제점: 블랙박스 영상은 노면 반사광, 아스팔트 균열, 이정표 그림자 등으로 인해 차선 오검출이 빈번하며, 단순 좌표 비교 방식은 차선 변경 차량의 침범 시점을 정밀하게 판정하지 못합니다.
해결책: 소실점 기준 사다리꼴 ROI 마스킹과 양수/음수 기울기 임계치(|slope| > 0.5) 필터링, 그리고 최근 7프레임 이동 평균 스무딩 큐를 도입했습니다. 침범 판정은 차량 접지면(하단 30%)과 차선 다각형 간의 기하학적 IoU(0.05 이상)로 수식화했습니다.
결과: 노면 노이즈를 95% 이상 기각하면서, 차량이 차선을 실제로 밟거나 침범하는 순간을 프레임 단위로 흔들림 없이 감지했습니다.
문제(Problem): 마이크로컨트롤러(Arduino Uno ATmega328P)의 2KB RAM 한계로 인한 연산 제약, 바퀴 슬립(Wheel Slip) 및 센서 노이즈, 그리고 시뮬레이션 물리와 실제 하드웨어 간의 Sim-to-Real 간극(Reality Gap) 발생.
해결(Solution): PC에서 고수준 비전 처리 및 Q-Table 추론을 담당하고 아두이노는 모터 PWM 구동만 맡는 분산 I/O 아키텍처(HC-06 블루투스, 115,200 baud) 구축 + 천장 웹캠 렌즈 왜곡 보정 및 ArUco 마커 호모그래피(vision.py) 기반 실시간 위치/헤딩 추적 시스템 구현.
결과(Result): 가상에서 학습된 648-bin Q-Table 가중치만으로 실제 1.2m × 1.2m 아레나에서 목표 도달 성공률 86.7%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하드웨어 배포 완수.
목적(Objective): 학습 중 탐색 노이즈(Epsilon)를 완전히 끈 상태(ε=0)에서 순수하게 고착된 정책(Greedy Policy)의 자율주행 신뢰성과 경로 품질을 검증.
평가 방법(Evaluation): evaluate_qlearning.py를 통해 5개 평가 시드(Eval Seeds 0~4)에 걸쳐 총 30회 독립 테스트를 수행하고, 성공률, 이론 최단 경로 대비 주행 효율(Path Efficiency), 근접 위기(Near-miss) 횟수를 정밀 측정.
결과(Result): Tabular Q-Learning은 장애물 맵에서 93.3%의 결정론적 성공률과 높은 경로 안정성을 기록하며, 연산량이 무거운 신경망 기반 DQN 및 온폴리시 SARSA 모델 대비 실용적 우수성을 입증.
문제(Problem): 벽 뒤에 목표가 위치할 때 거리 델타 보상(+0.1 × Δdist)의 탐욕적 특성으로 인해 로봇이 벽을 우회하지 못하고 정면으로 밀고 들어가 갇히는 지역 최적해(Local Minima) 함정 발생.
해결(Solution): 3방향 초음파 헤드스캔(전방/좌/우) 상태 정보와 장기 할인율(γ=0.99)의 벨만 역전파 결합 + PowerShell 기반 **Webots Headless 무인 가속 파이프라인(headless_run.ps1)**을 구축하여 3개 시드(Seed 0, 1, 2) 반복 학습 수행.
결과(Result): 12개 벽 장애물 환경에서도 평균 600 에피소드 이후 90% 이상의 안정적인 목표 도달 성공률을 달성하며 벽 우회 우회로(Detour Policy) 형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