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Objective): 학습 중 탐색 노이즈(Epsilon)를 완전히 끈 상태(ε=0)에서 순수하게 고착된 정책(Greedy Policy)의 자율주행 신뢰성과 경로 품질을 검증.
평가 방법(Evaluation): evaluate_qlearning.py를 통해 5개 평가 시드(Eval Seeds 0~4)에 걸쳐 총 30회 독립 테스트를 수행하고, 성공률, 이론 최단 경로 대비 주행 효율(Path Efficiency), 근접 위기(Near-miss) 횟수를 정밀 측정.
결과(Result): Tabular Q-Learning은 장애물 맵에서 93.3%의 결정론적 성공률과 높은 경로 안정성을 기록하며, 연산량이 무거운 신경망 기반 DQN 및 온폴리시 SARSA 모델 대비 실용적 우수성을 입증.
문제(Problem): 벽 뒤에 목표가 위치할 때 거리 델타 보상(+0.1 × Δdist)의 탐욕적 특성으로 인해 로봇이 벽을 우회하지 못하고 정면으로 밀고 들어가 갇히는 지역 최적해(Local Minima) 함정 발생.
해결(Solution): 3방향 초음파 헤드스캔(전방/좌/우) 상태 정보와 장기 할인율(γ=0.99)의 벨만 역전파 결합 + PowerShell 기반 **Webots Headless 무인 가속 파이프라인(headless_run.ps1)**을 구축하여 3개 시드(Seed 0, 1, 2) 반복 학습 수행.
결과(Result): 12개 벽 장애물 환경에서도 평균 600 에피소드 이후 90% 이상의 안정적인 목표 도달 성공률을 달성하며 벽 우회 우회로(Detour Policy) 형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