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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 임무계획 변경 실증 #3: 결정적 JCS와 Ed25519 서명 조각화 결함 격파

· 약 11분
Jaybee
AI & Robotics Engineer

공중전 임무계획 변경 시스템(SDC) 엔지니어링 시리즈의 세 번째 장입니다. 지난 에피소드 Air Combat Mission Replanning #2: Stack Spike & Doctrine에서는 기술 스택 스파이크 (a)의 6대 통과 기준 검증과 대한민국 2022 국방백서 기반 T1T12 작전 위협 매트릭스 및 H1H9 체계 병목 가설을 수립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2026년 10월 24일, 전술 데이터링크(Link 16) 상에서 비행 중인 전투기(F-16C, F-15K)와 지상 지휘통제 노드 간의 안전한 임무 계획 변경을 보장하기 위해 구축한 M6 메시징 및 보안 코어 엔진의 구현 전말을 다룹니다. 이종 언어(.NET C#, Python) 간 부동소수점 직렬화 불일치를 원천 방지하는 RFC 8785 JCS(JSON Canonicalization Scheme) 엔진의 무의존성 자체 구현, Ed25519 원본 바이트 다중 서명 봉투, 그리고 0.7 KB 소형 봉투 부당 분할 결함(A-01) 및 **서명 델타 크기 비교 왜곡(B-05)**을 해결한 실전 기록을 공유합니다.

에피소드 3 커버 다이어그램 Figure 1: RFC 8785 결정적 JCS 해시 파이프라인, Ed25519 원본 바이트 전자서명 봉투, Link 16 MTU 조각화 아키텍처 총괄도.

공중전 임무계획 변경 실증 #2: 스택 스파이크와 교리 가설

· 약 12분
Jaybee
AI & Robotics Engineer

공중전 임무계획 변경 시스템(SDC) 엔지니어링 시리즈의 두 번째 장입니다. 지난 에피소드 Air Combat Mission Replanning #1: Architecture & KLM Analysis에서는 다계층 분산 아키텍처와 CPython 탐색 지연 극복, GPU VRAM 0.80GB 최적화, 그리고 F-16C 연료 수치 적분(RK4) 검증을 다루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2026년 10월 23일, 본격적인 분산 프로토타입 구현에 착수하기 전 기술적 위험을 선제 격파하기 위해 단행했던 **기술 스택 스파이크 (a)**의 6대 통과 기준 검증 과정과, 한반도 전장 작전 교리 분석을 통해 도출한 임무 변경 유발 상황(T1~T12) 및 **체계 병목 가설(H1~H9)**의 수립 전말을 엔지니어링 팩트 중심으로 기록합니다.

에피소드 2 커버 다이어그램 Figure 1: 공중전 임무계획 스택 스파이크 (a) 검증 지표 및 대한민국 2022 국방백서 기반 T1~T12 작전 위협 매트릭스 아키텍처 총괄도.

항공작전 동적 임무계획 #1: CPython 탐색 병목 극복과 VRAM 절감 설계

· 약 15분
Jaybee
AI & Robotics Engineer

항공작전 동적 임무계획 #1 표지

💡 핵심 요약 (Executive Summary)

  • 목표한 것: F-16 및 F-15E 항공작전 중 급변하는 전장 상황에 대응하여, 전술 데이터링크(Link 16) 대역폭 내에서 델타(Delta) 임무 계획을 5초 이내에 생성·검증·반영하는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study_for_sdc) 아키텍처 구축.
  • 마주친 기술적 오류들:
    1. CPython 31.4초 탐색 지연 병목: 100 km × 100 km DEM 격자(10^7 노드)에서 순수 Python heapq와 동적 객체 박싱으로 인해 3D A* 탐색 시간이 31.42초(복잡 지형 최대 48.0초)까지 치솟아 품질 기준 Q_3(<= 5.0 초)를 전면 위반.
    2. 8GB VRAM 환경에서의 2종 LLM 구동 시 CUDA OOM: 7B~8B 매개변수 생성형 LLM 2종을 단일 워크스테이션 GPU에 동시 적재 시 정적 가중치와 KV-Cache, 활성화 메모리 합계가 11.44 GB에 달해 즉각적인 메모리 초과 예외(torch.cuda.OutOfMemoryError) 발생.
    3. 군사 기밀 데이터 부재에 따른 '±1% 연료 계산 정확도' 기준 순환 논증: F-16C의 실제 공력 계수 및 연료 유량 테이블이 군사 2급 비밀로 묶여 있어 실제 기체 대비 오차를 물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는 모순 봉착.
  • 엔지니어링 해결 방법:
    1. 오프라인 위협 가시선 사전 베이킹 & 2D 매니폴드 탐색: 런타임 광선 추적(Ray-casting)을 제거하고 시나리오 로딩 시 위협 가시선을 연속 메모리 2D 행렬로 사전 계산(Pre-baking)한 뒤, 수평 2D A* 탐색과 분석적 수직 고도 배정을 결합하여 탐색 지연을 **0.259초(목표치의 1/20 수준)**로 단축.
    2. 생성형 모델 배제 및 고정 차원 비용 가중치 벡터화: KV-Cache가 필수적인 텍스트 생성 모델을 전면 배제하고, 0.28 GB급 인코더(DeBERTa-v3)와 다목적 비용 가중치 벡터 w ∈ [0, 1]^4를 도출하는 초경량 신경망을 채택하여 **총 소요 VRAM을 0.80GB(90% 여유)**로 압축.
    3. BADA 기반 RK4(Runge-Kutta 4th Order) 수치 적분 기준 해석기 구축: 공개된 미 공군 Fact Sheet 제원을 바탕으로 브레게(Breguet) 항속 에너지 방정식을 보정(c_0 = 0.131227 hr^{-1)하여 독립적인 수치해 기준선을 확보, 최대 상대 오차 3.31 × 10^{-5로 Q_2 기준을 수학적으로 통과.